2024-02-17 14주차_처음 가 본 베이비페어, 베페 코엑스에서 젤리캣 구매
임신 사실을 알고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우린 아직 아는 것이 별로 없다고 느껴졌다.
유모차, 장난감, 카시트, 옷 등 많은 것이 낯설기만 하고.........
공부하기 위해 베이비페어에 참여했다.
임산부를 배고프게 하지 않기 위해 동네에서 맥모닝으로 시작했다.
9시 30분에 도착(10시 오픈)하였지만 많은 분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운 좋게 100명 선착순에 당첨되어 선물 교환권도 받았다.
오오오오오!!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블로그 할 줄 몰랐기에 봤던 모든 것이 기록되어 있진 않다.
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점찍어뒀던
1. 유모차 오이스터3
2. 유모차 부가부 비6
3. 카시트 맥시코시
4. 아기 침대
를 직접 접어보고, 만져보고, 아기가 있다고 생각하고 시뮬레이션 해보았다.
베이비페어 곳곳에는 이벤트를 참 많이 하고 있었다.
이런거 또 못참지 ㅋㅋㅋ
베이비페어 갈 때 카트 들고 가래서 들고 와봤는데.....
이렇게나 많은 샘플과 이벤트 당첨 선물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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