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9 36주차 정기검진 후 여의도 출근
36주 차 정기 검진은 평일이라 반차를 내고 다녀왔습니다. 태아 안심 검사부터 초음파 검사까지 여러 검사를 무사히 마쳤고, 결과도 모두 좋게 나와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아내는 저를 근무지인 여의도까지 차로 데려다주겠다고 했고, 여의도에 온 김에 함께 저스트텐동에서 텐동을 먹고, 제가 여의도 근무자로서 추천하는 카페에 가서 커피도 마셨습니다. 이후 저는 출근하였고, 아내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저 평범한 하루 같지만, 임신 36주 차가 되니 모든 소소한 순간들이 더욱 소중하고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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